구정마루, 2018 경향하우징에 가공기술과 디자인 선보여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주)는 지난달 킨텍스에서 열린 2018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패턴마루’, ‘원목마루’, ‘컬러믹스매치’ 등 다양한 제품군의 신제품을 다량 선보이며 국내 마루시장에 새로운 디자인마루 시대의 문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구정마루는 ‘V’자 모양의 ‘쉐브런’ 패턴과 가로 세로 격자형 패턴을 적용한 ‘레트로’를 비롯해 마루에 컬러를 믹스한 ‘믹스매치’, 구정이 만든 천연원목마루인 ‘구정 자연원목’ , 그리고 육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진 마루로 일반 마루제품과 함께 시공할 수 있는 헥사곤 스타일의 마루재까지 다양한 시도의 디자인 마루를 선보였다.

구정마루가 보여주는 패턴과 컬러의 다양한 시도는 바닥재인 마루에도 자신이 선호하는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다르다. 핑크, 옐로우 등을 과감하게 제품에 적용할 수도 있고 단순한 일자(一字)시공법 대신 헤링본 , 쉐브론 등의 패턴시공으로 개성있는 자신만의 공간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구정마루는 온돌마루업계 최초로 출시했던 헤링본(Herringbone) 패턴을 필두로 레트로, 쉐브론 등 꾸준하게 패턴 적용 마루를 개발해 왔으며 패턴 마루에 대한 고정 수요층이 생기면서 헤링본 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턴의 신제품으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프리미엄 마루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이번 페어에서 신제품으로 선보인 쉐브론 패턴은 구정마루의 축적된 정밀 가공기술과 노하우로 완성된 60도 각의 안정감있는 정통패턴이다. 구정마루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은 다양한 신제품이 전시된 쇼룸에서 각각의 제품을 직접 보고, 느끼며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구정마루로 상공간, 주거공간, 벽체 등 다양한 용도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우수한 내구성, 인정받은 친환경성으로 소비자들의 needs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구정마루는 이미 익숙해진 헤링본 패턴마루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디자인적 시도를 보여주는데 특히, 마루에 포인트 색상을 매치하여 주제가 있는 컬러감으로 인테리어의 시공영역 등에서 차별화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본 전시회를 통하여 구정마루는 소비자의 needs를 적중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을 높이며 B2C 마케팅에서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있다.  문의 (031)766-0700  www.kujungma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