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프리미엄 원목마루 ‘파켓 더 헤리티지’ 론칭

(사진) 구정마루-파켓 더 헤리티지 화이트오크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초광폭 프리미엄 원목마루 ‘파켓 더 헤리티지’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파켓 더 헤리티지’(이하 헤리티지)는 구정마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내산 원목마루다. 한국 온돌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정마루가 직접 생산한다.

최근 프리미엄급 마루에 대한 열풍이 계속 되고 있고, 특히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원목마루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마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구정마루도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한창이다.

구정마루는 지난해 수입산 원목마루인 노블레스를 론칭,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프리미엄 마루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이어 이번에는 자체 제작 상품인 국내산 원목마루 헤리티지를 출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헤리티지의 가장 큰 특징은 초광폭 사이즈의 최고급 원자재, 딥브러싱 마감 그리고 고감도 특수코팅이다.

헤리티지는 폭 190mm, 길이 1900mm의 사이즈를 자랑하는 초광폭 원목마루로 압도적인 무게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체 두께는 10.5mm로, 상판에는 최고급 목재를, 바탕재로는 헤리티지만을 위한 특수 규격의 맞춤 원자재인 친환경(super E0) 1급 내수합판을 적용했다.

또한 구정마루가 개발한 특수 전문 공법인 딥브러싱 가공 기법을 적용해 원목의 질감을 입체적으로 표현, 차별화된 새로운 마감 디자인을 선보였다. 헤리티지에 적용된 특수 전문 공법은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고감도 특수코팅 또한 헤리티지의 큰 특징이다. 유럽산 고급 원목마루에 적용되는 기술인 4면 사이드 엣지코팅 기술을 적용했으며, 친환경 Matt UV코팅으로 표면보호는 물론 사용상의 편의도 함께 도모했다.

헤리티지는 오크, 애쉬, 티크, 월넛, 부빙가 다섯 가지 목재를 기본으로 총 10가지 수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내추럴 트렌드에 부합되는 오크, 애쉬는 나무 본연의 질감과 색감을 살려 자연스럽고도 오래 지속되는 미를 표현했으며, 티크, 월넛, 부빙가는 특수 고급목의 클래식함을 그대로 담았다.

헤리티지는 기본 오크목에 착색기술을 적용해 자유로운 색 표현에도 집중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크, 브라운, 카키색을 적용한 어두운 계열의 착색 마루들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정마루만의 색을 어필했다.

아울러 헤리티지는 기존 프리미엄 수입산 원목마루급의 품질을 갖췄으면서도, 단판 두께의 차별화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큰 호응이 기대된다.

구정마루 관계자는 “최근 마루에 대한 고객의 니즈는 색감은 물론 사이즈에서도 차별화를 원할 만큼 점점 고급화·다양화되고 있다”며 “이번에 구정마루에서 선보인 초광폭 사이즈의 원목마루 헤리티지는 개성 있고 세련된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처 : 월간 THE LIVING(http://www.theliving.co.kr)